`용암이 빚어낸 예술품` 중국 최대 용암 호수

기사입력 2017-08-10 09:24:29 | 최종수정 2017-08-10 11: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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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봉황망(凤凰网)
세계 최대의 언색호(堰塞湖)인 징포후(镜泊湖)가 폭우로 인해서 임시 폐쇄됐다가 지난 7월 28일부터 정상적으로 개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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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봉황망(凤凰网)
지난 7월 18일부터 이례적인 폭우로 징포후의 츠수이루폭포(吊水楼瀑布)의 수위가 높아졌다. 사람들의 안전문제가 제기되면서 임시 폐쇄됐다가 28일부터 정상 운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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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봉황망(凤凰网)
중국 헤이룽장(黑龙江)성에 위치한 징포후는 세계적으로 희귀한 고산 언색호다. 화산 폭발로 생긴 언색호로는 세계 최대 규모다. 언색호는 화산 폭발 등으로 계곡이나 하천이 막혀 형성된 호수다. 매년 6월에서 9월까지 풍수기에 접어들어 폭포가 장관을 이룬다. 지난 7월 29일에 징포후를 방문한 관광객은 1만 5099명으로 올해 여름 가장 많았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최예지 기자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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