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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땅`이라고 불리는 라싸(拉萨)

기사입력 2017-06-29 15:21:08 | 최종수정 2017-07-03 17:34:09

출처설명 = ' The train to Lhasa - Tibet' from ' John Higgins' on Vimeo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이 영상은 Vimeo 계정 ‘John Higgins’이 라마교의 전통을 느낄 수 있는 라싸(拉萨)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티베트 수도인 라싸는 해발고도가 3700m가 넘는 고원 도시로 1300년의 역사가 있는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티베트의 정치·경제·문화·종교의 중심지이자 달라이라마의 본거지이기도 하다.

티베트 민족의 안식처이자 달라이라마가 실제 거주하기도 했던 포탈라궁에는 불상과 경전 등 진귀한 유물들이 소장돼있다.

지금은 중국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많은 중국 도시들이 바뀌고 있지만 티베트 사람들은 옛 모습 그대로를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티베트 사람들은 매일 온몸을 던져 절을 하는 '오체투지'를 한다.

라싸에 가면 독특한 민속 풍습, 짙은 라마교의 종교적 색채를 몸소 느낄 수 있다. 중국과 다른 매력을 느끼고 싶다면 라싸에 가는 것을 추천한다.

제작자의 영상과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클릭해 볼 수 있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뉴스팀 contact@china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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